양준혁스포츠재단, 가수 이찬원과 선한 영향력 나눔 실천
2025.02.04

2025년 2월 4일 — 양준혁스포츠재단(이사장 김대진)이 지난해 11월 30일 개최한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통해 스포츠를 통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대회를 진행하며 야구팬들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올해에는 대회 종료 후에도 선한 영향력 나눔이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대회 이후 ‘채리티옥션’을 통해 참석한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유니폼이 자선 경매에 부쳐졌다. 이 경매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선수들의 이름으로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되어,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치료 및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또 다른 뜻깊은 순간은 가수 이찬원의 참여였다.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에 3회 연속 해설자로 참여한 이찬원은 자신의 친필 사인이 담긴 바람막이를 채리티옥션에 기증하였고, 이를 통한 경매 수익금 전액을 자신의 뜻에 따라 양준혁스포츠재단에 기부했다. 그의 따뜻한 나눔은 스포츠를 통한 기부 문화 확산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많은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양준혁스포츠재단 김대진 이사장은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통해 많은 분들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기회의 평등을 실현하고,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준혁스포츠재단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스포츠 기부 활동을 전개하며, 소외된 이들에게 스포츠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채리티옥션을 통한 기부가 보다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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